지방의회·공공기관 회의록 초안
본회의·상임위·위원회 녹음을 발언자별 원고로 만들어 속기 초안 시간을 줄여요. 시각이 찍힌 Word 로 받고, 원본 음성은 지우고 암호화 사본만 30일 두어요.
지방의회 의사과·속기 담당, 공공기관·위원회 회의 담당자, 조합·협회 총회 담당 같은 분들이 써요.
회의장 녹음이나 중계 영상을 올려요. 발언자 수와 이름(직위)을 적어 두면 구분이 좋아져요.
이렇게 진행돼요
‘회의록’으로 올려요
발언자 수와 이름을 적고, 안건 용어(조례명·기관명)를 용어 칸에 적어요.발언자를 확정해요
‘겹침 추정’·‘화자 불확실’ 배지가 붙은 문장만 확인하고, 말한 사람을 한꺼번에 바꿔요.Word 로 내려받아 속기 형식에 맞춰요
시각·말한 사람이 붙은 Word(.doc)를 받아 기관 서식에 옮겨요. 공식 회의록은 담당자 확인 뒤 확정하세요.
넣는 것과 받는 것
어느 쓰임새든 편집 화면은 같아요. 다른 건 올리는 파일과 받는 형식뿐이에요.
- 넣는 것
- 회의 녹음 · 화상회의 녹화
- 받는 것
- Word(.doc) · TXT(타임코드) · 북마크 목록
- 내가 권리를 가진 영상·녹음만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영상을 무단으로 받아쓰는 데 쓸 수 없어요(약관 제8조).
- 자동 변환은 초안이에요. 공개·제출 전에 원본과 대조해 확인해 주세요.
- 공식 회의록은 법령·규칙이 정한 절차로 확정돼요. 자동 변환은 초안일 뿐이에요.
따라 하는 순서
실제 화면 라벨 그대로 적은 가이드예요. 읽는 데 몇 분이면 돼요.
- 회의록을 빠르게 만들기
회의 녹음을 올려 발언자별 초안을 받고, 의결 사항만 북마크해 Word 로 공유하는 순서.
- 팀 요금제로 여러 사람이 시간을 나눠 쓰기
교육팀·연구실·사무실이 팀 200·500 을 신청하고 좌석을 나눠 쓰는 지금의 절차.
브라이터 · 의회·공공 회의록
첫 달 3시간은 무료예요
맞으면 팀 500(월 199,000원, 월 500시간)으로 올려요. 월 수십 회 회의면 팀 500. 소규모 기관은 팀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