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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취재 원고와 익명화

질적 연구 인터뷰와 취재 녹음을 타임코드가 있는 원고로. 이름은 P1·P2 로 바꿔 익명화하고, 30개를 한 번에 올려도 돼요. 1시간을 넘는 인터뷰도 비밀번호 없이는 아무도 열 수 없어요.

대학원생·연구원·조사기관, 기자·논픽션 작가, 구술사·자서전 대필 같은 분들이 써요.

인터뷰 녹음(통화 녹음 포함)을 올려요. 질문과 답변 구조라 2명으로 올리면 좋아요.

이렇게 진행돼요

  1. ‘인터뷰·취재 원고’로 올려요

    여러 건이면 한 번에. 연구 용어·기관명을 적어 두면 표기가 안정돼요.
  2. 익명화하고 인용 지점을 표시해요

    찾아바꾸기로 이름→P1, 북마크로 인용할 문장을 찍어요.
  3. 타임코드 원고로 내보내요

    TXT(타임코드 포함)·Word 로 받고, 폴더 단위로 묶어 받을 수 있어요.

넣는 것과 받는 것

어느 쓰임새든 편집 화면은 같아요. 다른 건 올리는 파일과 받는 형식뿐이에요.

넣는 것
인터뷰 녹음 · 통화 녹음
받는 것
TXT(타임코드) · Word(.doc) · SRT(필요 시)
  • 내가 권리를 가진 영상·녹음만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영상을 무단으로 받아쓰는 데 쓸 수 없어요(약관 제8조).
  • 자동 변환은 초안이에요. 공개·제출 전에 원본과 대조해 확인해 주세요.
  • 연구 동의서·IRB 규정과 취재원 동의 범위를 지켜 주세요. 익명화는 서비스가 자동으로 하지 않아요. 찾아바꾸기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따라 하는 순서

실제 화면 라벨 그대로 적은 가이드예요. 읽는 데 몇 분이면 돼요.

브라이터 · 인터뷰·취재

첫 달 3시간은 무료예요

맞으면 개인(월 3,300원, 월 15시간)으로 올려요. 1시간 인터뷰 월 15건까지는 개인. 대량 프로젝트는 프로, 연구실이 함께 쓰면 팀 200.